| ↑↑ 대구 북구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올(ALL)-바른 운동교실’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운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버 체조, 요가, 생활 댄스, 셔플댄스 등 총 4개 종목을 마련해 2회씩 총 8회에 걸쳐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1인당 최대 2개 종목까지 희망하는 운동을 선택해 참여했으며, 총 105명이 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선호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실천함으로써 일상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지속적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운동 종목별로는 ▲실버 체조를 통해 근력 유지와 유연성 향상을 도모하고, ▲요가는 스트레칭과 호흡으로 신체 유연성 강화 및 심신 안정을 도왔다. 또한 ▲생활 댄스는 음악에 맞춘 동작으로 신체활동에 활력을 더했으며, ▲셔플 댄스는 리듬에 맞춘 발동작을 통해 하체 근력 강화와 즐거운 운동 실천을 유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운동을 경험하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야간 요가에 참여한 성모 씨는“퇴근 후에도 운동하며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어 좋았다.”라며, “이런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실버 체조에 참여한 권모 씨도“정말 재미있었는데 짧게 운영되어 아쉽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올(ALL)-바른 운동 교실은 모바일 헬스 케어 및 건강 걷기 동아리 참여자들이 다양한 운동을 경험하고 꾸준한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운영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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