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보건소, 대명3‧9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친화적 안심 공동체로, 남구보건소에서는 2019년 대명3동과 대명9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에는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교실 및 체조 교실 ▲원예 치유 프로그램 ▲노년기 치매 건강 정보 게시판 설치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지역 어르신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4년에는 치매안심마을 1곳을 추가 지정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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