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북구청 |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현황을 비롯한 식중독 예방관리 정책 추진에 대한 종합평가로 식중독 저감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구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특히, 북구는 최근 3년간(2020년부터 2022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었고 사회복지시설,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산업체 등 관내 급식시설을 전수 점검 및 조리식품, 조리기구에 대한 수거검사를 확대하여 집단 급식소 식중독 사고 예방과 구민들 건강 보호를 위하여 노력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교육과 어린이 대상 손씻기 체험을 위한 뷰박스 대여사업 등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구민 생활에 바탕이 되는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식중독을 비롯한 식품 안전관리 전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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