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의료원, 원외대표자 협의체 개최 |
이날 회의에는 대구광역시, 서남권(서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보건소, 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경찰청,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대구광역시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및 전문 재활병원 등 유관 지역사회 기관 등 17개 기관이 참석했다.
2023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추진 결과와 정신응급대응 성과와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이에 대한 개선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보건복지부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으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은 퇴원 후에도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응급질환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사업, 지역 내 감염관리를 위한 교육·컨설팅을 진행하는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사업, 정신응급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정신건강증진 협력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