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청 |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 1월부터는 기존 2개 진료소(원류, 대은)에서 14개 진료소로 사업 대상을 전면 확대해 주민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보건진료소에서 주기적으로 의사 진료와 진단, 상담, 처방을 받을 수 있어 의료불평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원격협진 대상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만성질환 합병증 검사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의료진 간 주기적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주민 편의를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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