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GB대구은행, 아름다운 나눔, 지역 사랑으로 번져 |
이날 성금 전달은 이경재 대구은행 서부본부장, 소영섭 김천지점장을 비롯해 본점 직원 40여 명이 봉산면에 있는 포도 재배 농가 현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활동 중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경재 대구은행 서부본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대구은행은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하는 만큼 지역사회를 살피고 더 나아가 시민들과 공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아름다운 나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고 있는 대구은행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정이 넘치는 김천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DGB대구은행은 1967년 설립 이래 지역 경제 발전과 금융 혁신을 위해 노력해 온 대구․경북지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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