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대한노인회 신녕면 분회 실버봉사단이 (재)영천시장학회에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
이들 10명은 최영석, 한정자, 김재식, 박병은, 권재복, 김광자, 김창자, 최명자, 윤태순, 윤갑순 씨로 (사)대한노인회 신녕면 분회 실버봉사단(단장 최영석)을 통해 경로당 무료 급식 봉사, 자연정화 활동,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는 등 따뜻하고 온정이 있는 영천을 만드는데 솔선수범하고 있다. 평소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역 인재 육성에도 뜻을 같이 한 이들은 각자 20만 원씩 모아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최영석 단장 등 10명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우리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들의 봉사와 나눔 정신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많은 영천의 학생들이 나눔과 봉사의 참뜻을 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천시장학회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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