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청 |
정서 인지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양육자와 함께 외부 나들이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거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 및 부모는 대가야 생활촌을 방문하여 전통 초가 가옥 투어와 전통 민속놀이 등을 즐기고, 따로 마련된 야외 공간에서 가족 바비큐 체험을 진행했으며, 또한 조상들의 지혜를 담은 전통 엿 만들기 체험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소통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이번 대가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건전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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