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6.25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
고(故) 유원식 하사는 1950년 11월 16일 입대해 7사단 8연대 소속으로 강원 화천지구 전투에 분대장으로 참전했다.
이후 무공훈장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전쟁의 여파로 약 70년의 세월 동안 훈장을 전달받지 못하다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진행하는‘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비로소 전수하게 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늦게나마 유가족에게 6.25전쟁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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