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위해 민․관․경이 뜻 모아 |
안동경찰서, 경북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안동가정폭력상담소,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3개 조로 나뉘어 전파․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불법촬영 의심 물체와 흠집, 구멍, 콘센트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옥동테마프라자, △용상CGV, △강변공중화장실 일대, △안동대학교 일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면서 불법촬영 근절에 대한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앞장섰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불법촬영은 유포 등 2차 피해로 인해 피해자의 심리적 고통이 큰 범죄인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불법 촬영 예방·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청결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하반기에도 합동점검반을 운영, 지속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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