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반구교, 7월 1일부터 ‘가도 포함’ 통행 전면 금지 |
(구)반구교는 정밀안전점검의 결과로 ‘E등급’을 받아 지난 1월 24일부터 전면 통제됐으나, 교통혼잡을 막고자 가도를 설치해 통행을 해왔다.
시는 지난 21일부터 교량상부공 및 도로연결 작업을 진행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가도 및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
이 기간 당초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우회도로(군도18호 및 국도28호)를 통해서만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도로통제로 시민 여러분에게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한 조치인 만큼, 지정된 우회도로로 통행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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