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위군,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
청춘대학에 오시는 150여명의 어르신들은 도보, 자가용, 전동차, 자전거, 택시, 버스 등을 이용하고 있고, 소보면 행정복지센타 앞 삼거리는 경사가 있고 좁으며 교통량도 많은 편이라 위험 걱정이 있었으나, 위험을 감지한 여성자율방범대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교통정리 참여로 걱정거리가 해소 됐다.
소보면 여성자율방범대는 조신애 대장은 “교통정리 봉사로 우리의 부모님들이 안전함을 느낀다면 대원들이 더 행복하고 자긍심이 생기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손길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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