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립도서관 전경 |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 4개 권역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경상권은 경주시립도서관이 선정됐다.
프로그램은 진로코칭 전문가 정경신 강사와 함께 하는 ‘탐험의 시작, 꿈 좌표 설정’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진로여정 지도 그리기’, 카카오프렌즈를 만들어 낸 ‘권순호 캐릭터 디자이너의 명사 특강’이 펼쳐진다.
또 청소년들이 직접 자료실에서 진로관련 도서를 탐색하고 좋아하는 문장을 필사해 보는 시간 등이 마련돼 있다.
강좌는 이달 10일 오전 10시부터 16일까지 지식정보 취약계층(학교 밖 청소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소속 중학생 등)을 우선 선발한다.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31일까지는 지역 일반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사서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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