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경시청 |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태근 명장의 지도를 받아 직접 도예작업에 참여하고 특히 라쿠가마 소성을 체험하며 도자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이번 도자기 체험은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서 문경 도자기를 외국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미국 스토니브룩대학교 한국어센터 관계자는“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미국 간의 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