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 추진협의회 2차 회의 개최 |
추진협의회는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해 행사 주최·주관·협력기관 임원, 출판·서점·도서관·문화예술계 대표 22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한민국 독서대전 사업추진을 위해 효율적인 의견 수렴 및 지원체계 확립과 행사 추진계획의 중요사항의 결정에 관한 심의·자문 등을 위한 조직이다.
이날 회의는 김경훈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 총괄감독으로부터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 본행사의 추진방향과 계획을 보고 받은 후 프로그램 구성, 기관·단체별 역할과 협력사항, 추진방안 등의 열띤 논의로 진행됐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영일대 해상누각 일원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 본행사는 북마켓·강연·공연·체험·전시·학술포럼 등 100여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총 100여 개의 전국 출판사·서점·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장기하, 전한길, 김선태, 이수지, 이금이 등의 작가 강연, 뮤지컬과 그림책 공연, 야외 방탈출 게임, 비치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는 앞서 지난 5일 독서·도서관·서점·출판·문화계 등 분야별 실무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송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추진조직 회의를 통해 보다 차별화되고 지역 특색을 살린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한 해 동안 다양하게 펼쳐지는 독서대전 프로그램에 전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 포항의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립도서관과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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