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점검 |
특히, 최근 3년간 7월에서 8월 사이 해수욕장 안전사고가 5건(사망 2건), 비지정해변 안전사고가 16건(사망 4건) 발생함에 따라 울진해양경찰서장은 해수욕장 내 물놀이 시설물 및 레저 사업장을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점검 후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관내 비지정 해수욕장의 주변 위험요소 제거와 구명조끼 자율대여함 등 안전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울진해경 전 직원에게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인명구조 대비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대응 방안 마련을 지시하고, 취약지역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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