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문학 in 포항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포스터. |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판타 레이’의 저자 민태기 작가는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석사, 박사를 수료했으며, 미국 UCLA와 삼성전자의 연구원을 거쳐 현 에이엔에이치 연구소장으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제작에 참여중이다.
또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양한 강연으로 한국의 과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을 주제로 조선에도 상대성 이론이 있었다는 사실과 함께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시대를 과학으로 극복해 온 다양한 과학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 코너를 통해 17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접수를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포은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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