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덕군, 청춘만남 프로그램 ‘장르만 트레킹’ 신청자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트레킹 명소로 이름난 영덕 블루로드와 지역의 유명 관광지를 연계해 8월부터 9월에 진행되는 7주 동아리 과정과 10월에 시작되는 한 달 체류형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둔 98부터 86년생 미혼 청년으로, 7주 동아리 과정은 남녀 15명씩 30명, 한 달 체류형 과정은 남녀 6명씩 12명을 모집한다.
7주 동아리 과정은 1박 2일간 오리엔테이션, 해변 피크닉, 첫 만남 프로그램 후 6주간 조별 자율 미션을 진행하며, 한 달 체류형 과정은 오리엔테이션, 웰컴 파티, 1:1 지역탐방 트레킹 데이트, 페어웰 파티 순으로 이뤄진다.
참가자 전원에겐 각 활동에 대한 조별 활동비가 지원되며, 최종 매칭된 커플에겐 선물도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영덕군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지역에 정착하고, 이성 교제 및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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