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 아포읍 이장협의회, 7월 정례 이장 회의 개최 |
7월 정례 이장 회의는 기존에 7월 10일 개최 예정일이었지만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하여 수해복구 작업을 위해 연기됐다가, 수해복구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안정을 되찾고 나서 개최됐다.
읍에서는 ▲주택·건축물 재산세 납부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주민등록 사실조사 ▲집중호우 대비 유의 사항 ▲도로정비사업 대상지 조사 등에 관한 내용을 홍보했다.
박희병 이장협의회장은 “수해 복구가 마무리되어가는 것 같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이장 회의에 참석할 수 있었다. 수해 복구를 위하여 애쓰신 읍 직원들과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하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세종 아포읍장은 “장마가 길어져 소나기가 자주 내리고 있다. 지속되는 장맛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별 취약지구 순찰을 잘 부탁드리며, 더운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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