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 2024년도 귀농귀촌학교 관내 선도농가 현장교육 실시 |
경산시는 대구광역시와 인접한 도농복합도시로 생활 편의성과 접근성이 좋아 농촌생활을 시작하는 주말농부들도 늘고 있고, 농업농촌에서 새로운 미래를 보고 도전하는 청년농부들이 증가하고 있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5년 전 귀농한 이상진님(자인면 계남리)의 포도과원과 조국행(압량읍 당음리) 복숭아마이스터의 복숭아과원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교육생들이 농장주들에게 과원조성, 작물생리 및 재배요령을 비롯해 유통까지의 경험담을 들으며, 질문과 응답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경산시는 귀농귀촌 교육을 받는 교육생들이 신규 농업인으로 잘 정착하여 이들이 가진 다양한 역량들을 최대한 결집하는 등 농산물 생산에서 유통까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고, 공동체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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