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울본부 무료 영화상영 포스터(7월_범죄도시4) |
‘영화가 있는 날’은 코로나19 시기에 중단됐다가 7월 24일 재개됐다. 영화 관람을 위해 430여 명의 지역주민이 방문했으며, 관람객들은 “가족과 함께 집 근처에서 최신 영화를 관람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영화가 있는 날’을 통해 매월 의미 있는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하여 한울에너지팜을 커뮤니티센터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공간으로 잘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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