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달서구, “안전천국 진천동, 스마트 민·관협력 재난대응 모델 구축!” |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행정안전부`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공모 사업에 선정·추진하게 됐다.
사업비는 50백만원(국비 25, 구비 25)이다.
그간 진천동에서는 지역 실정에 밝은 통장 및 지역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안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스마트 통합 방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에 구축한 스마트 통합 방재시스템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CCTV(3개소)를 통해 신속한 재난상황 탐지 및 전파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진천동 안전협의체는 민·관 협력형 안전관리 모델로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 내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점검·관리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활동에 나선다.
앞으로 ‘안전천국 진천동’을 목표로 생활 속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에서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공모·선정되어 총사업비 80백만원(국비 40, 구비 40)을 확보했다.
현재 3개동(진천동, 월성2동, 송현1동)에서 동 특성에 맞는 안전·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의 안전 네트워크 구축과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 기술이 필요하다. 진천동 스마트 민·관 협력 재난대응 모델은 읍면동 단위의 첫 시도로 내실있는 운영과 평가·보완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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