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성구, 여성안전 증진협의체 회의 개최 |
이번 회의는 여성안전 증진 사업의 통합 운영과 여성친화도시 대표 안전증진사업인 ‘뚜비가 지키는 안심길’ 조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성구 여성친화도시 대표 주민참여단인 최숙희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장을 포함해 수성구청과 수성경찰서 관계자, 수성여성클럽 협의체 위원 등 8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추진하는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안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 여성안전증진 협의체가 유기적인 민관 협조 체계를 구축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로부터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수성구는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 및 사회 참여 확대, 가족친화 환경 조성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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