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교육청, 인공지능 학교지원종합자료실 이용자 수 11만 명 돌파! |
인공지능 학․지․종은 기존의 학교지원종합자료실 데이터를 인공 지능이 스스로 인지하고 학습해 교직원의 질문에 대화형으로 답변하는 통합 AI 플랫폼이다.
특히, 학교 업무지원 자료 외에도 경북지역의 체험학습 장소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플랫폼은 로그인 없이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인공 지능 검색 기능을 제공하며, 스마트폰에서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어 젊은 공무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메가박스와 함께 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전략을 도입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저출생과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학생과 교직원 한 명 한 명이 소중하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 해소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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