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청 |
이날 참배는 김성대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이재훈 영주부시장, 이홍균 경상북도 북부보훈지청장, 경상북도 보훈단체 단체장 및 임직원, 영주시 보훈단체 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훈 영주 부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다”며,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되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보훈단체협의회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그 뜻을 기리고자 2021년 6월부터 경북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충혼탑 참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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