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7회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희망나눔의 날`뜨겁게 마무리 |
이번 행사는 구미고교밴드연합과 구미고교댄스연합 소속 12개 고등학교 212명의 학생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 축제는 2005년 ‘구미고교밴드연합 락페스티벌’로 시작해, 2018년부터 ‘청소년 희망 나눔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고 구미시의 후원을 받아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참가팀으로는 △구미고(밴드, 댄스) △선주고(밴드, 댄스) △형곡고(밴드, 댄스) △금오고(밴드, 댄스) △구미여고(밴드, 댄스) △구미제일고(밴드, 댄스) △경구고(밴드) △금오공고(밴드) △사곡고(밴드), △구미전자공고(밴드), △경북외고(밴드), △오상고(댄스)가 각기 개성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활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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