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 학부모·지역민 메이커 연수 운영 |
목공 과정은 다과나 가벼운 식사를 할 수 있는 한국 전통 모양의 소반을 제작하고, 가죽공예 과정은 편지봉투 모양의 장지갑과 미니 토트백을 만드는 활동을 한다. 캔들 과정에서는 캔들과 캔들을 거치하는 캔들 홀더 만들기 활동과 쿠키와 에이드 모양의 디저트 캔들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평소 목공에 관심이 많았는데 쉽게 접할 기회가 없었다. 이번 기회에 목공 수업을 들어서 좋았고,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을만큼 재밌었다.’, ‘가죽공예로 내가 사용하는 지갑을 만들어보니 왜 지갑이 비싼지 알겠다,’, ‘목공 과정이 너무 재밌다. 과정이 힘들긴 했지만 결과물을 보니 뿌듯하다. 이런 연수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의 박혜옥 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학부모가 직접 메이커 교육을 접해보고, 자녀에게 메이커 교육에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추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연수를 개설할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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