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고장난 자전거 무료로 수리해 드립니다” |
이번 서비스는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해 자전거 이용과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무상 수리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0월 일정은 △2일 봉곡동 자전거교육장 △7일 양포도서관 △8일 진미동 행정복지센터 △14일 형곡1동 행정복지센터 △15일 사곡동 물꽃공원 △16일 원평마을문화센터 △21일 선산읍 행정복지센터 △22일 무을면 행정복지센터 △23일 고아읍 행정복지센터 △28일 옥성문화센터 △29일 해평면 농업인상담소 △30일 봉곡테마공원에서 진행된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동락공원 자전거대여소에서 운영된다. 11월 일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자전거 수리는 펑크 수리, 브레이크 케이블, 페달, 윤활유 주입, 소모성 단순 부품 교체 등 간단한 수리와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리 범위 외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근 수리점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전거는 저탄소·무동력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환경과 주차 문제에 효과적인 대응책”이라며, “이번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많은 혜택을 보길 바라며, 도심 내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보험 가입, 자전거 대여소 2개소 운영, 두바퀴 안전점검단 운영, 녹색자전거 대행진, 두바퀴 이동수단 안전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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