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가천면 연도변 대청소 |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삼삼오오 조를 지어 장갑을 낀 손에 쓰레기봉투를 나눠들고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들고 있는 봉투를 가득 채울 정도로 봉사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호원 가천면장은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탄소중립과 우리 마을의 환경 보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 성주군 가천면 연도변 대청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