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 대회 개최 |
올해 23회를 맞이한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에는 경산시 소재 128개 어린이집에서 3,00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연을 주제로 창의적인 그림을 선보였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영아들은 각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해 모든 영·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대에서 진행된 버블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아이들이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보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미래 세대가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 보존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접수된 작품들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연말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