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을밤을 비추는 우륵과 가야금 무드등” 고령군, 우륵박물관 가을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우륵과 가야금에 대해 알아보기, 우륵과 가야금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가야금 연주 체험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고유 캐릭터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과 가야금 연주 체험을 통해 보다 쉽게 대가야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운영은 일 6회로 진행되며 회당 10명의 제한을 두고 있다. 유아의 경우에는 우륵과 가야금 필통 만들기 체험을 대신할 수 있다. 별도의 예약은 없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고령군은 “가야금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많은 국민들이 대가야 고도의 예술문화의 우수함을 경험하고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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