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서울시청 광장서 ‘예천사과’ 우수성 알리다! |
올해 19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경북 도내 사과주산지 14개 시군협의회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주관해 열렸으며, 서울시청 지나는 시민들에게 경북 사과를 선보이고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행사에서 예천사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가 15,000원인 2.5kg 사과 한 박스를 11,000원에 할인 판매하고, 예천참기름, 예천잡곡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전시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예천사과는 해발 300~600m 소백산맥 중간 산지의 일교차가 큰 곳에서 재배되어 색과 모양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과즙이 풍부해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예천사과를 서울 소비자들에게 홍보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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