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기능경기대회 경북 참가선수단 해단식 |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교육감,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정률 경상북도 정무실장, 이우진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장, 김태식 (사)대한민국명장회 대경지회장을 비롯해 입상선수와 지도교사, 학교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단식은 △대회 경과보고 △입상선수와 지도교사 유공자 시상 △격려사 및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전국대회는 구미 박정희체육관 등 7개 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50개 직종에 전국 1,755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경북도는 49개 직종에 155명이 참가해 금 12개, 은 18개, 동 15개를 수상해 지난해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우수 육성기관 동탑 수상에 금오공고가 선정되는 큰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대회 최상위점수를 획득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대통령 표창에 경상북도 소속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김민재(자동차페인팅) 선수가 당당히 최고 선수로서의 영예를 안아 경상북도 숙련 기술의 우수성을 한층 더 높여주었다.
이정률 경상북도 정무실장은 “우리나라가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밑거름이자, 미래 산업을 선도할 국가 경쟁력 핵심은 바로 기술인이 있기 때문이다”며, “아이디어와 기술로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성공하는 세상, 기능인과 기술인이 잘사는 초일류 국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2025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며,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6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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