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 수익금 전달식 개최 |
지난 2월 12일 개최한 2025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에서 대보름 먹거리장터를 운영한 바르게살기 북구협의회, 복주머니-포춘쿠키 판매 부스를 운영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행사 수익금 총 3,248,010원을 북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북구청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올해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 개최 시 대보름 장터 수익금과 더불어 복주머니와 포춘쿠키 판매 금액으로 마련됐다. 특히나 올해는 대구지역 내 3cm가 넘는 강설에도 불구하고 대보름 퍼포먼스인 ‘해동화공연’과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오!재밌는 게임 등을 운영함으로써 평일임에도 1만 8천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평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의 성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애써주시고 수익금을 기부 해주신 봉사자 및 행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소중한 기부금은 우리 북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데 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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