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23년 6월에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이후 처음으로 주최하는 전국 단위 행사인 만큼 제주에서 한탄강까지 전국 16개 국가지질공원 관계자, 외부지질전문가, 국가지질공원사무국 임직원 등 5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질공원 간 협력 방안과 지질공원 전문성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20일은 의성문화원 다목적 강당에서 KGN 의장 및 이사회를 재선출하고, 지질공원 간 업무 협조 방안과 지질공원 담당자들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1일에는 산운생태공원의 의성에코센터와 산운마을을 방문하여 통합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의성의 지질 및 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총회를 통해 국내 지질공원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전국의 지질공원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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