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군부대 이전 최적지는 바로 영천!’ |
김선미 남부동장은 이날 참석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에게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의 세부일정과 선정 평가항목에 대해 공유했으며, 이전 최적지인 영천이 선정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정 절차의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할 것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부동 기관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영천발전의 큰 전환점이 될 ‘대구 군부대 최종 이전지 영천 선정’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기로 결의를 다졌으며, 동민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