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읍 ‘청도 주소갖기운동’캠페인 적극 추진 |
이번 캠페인은 ‘내 고장·내 직장 주소 갖기’ 홍보를 통해 청도군 전입을 적극 독려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도읍은 지속적으로 전원주택 거주자 중 미전입자를 대상으로 이장과 협력하여 전입 홍보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관내 기업체,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력하여 전입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입 혜택 안내 리플릿 배포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지역 내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전입 유도 활동 등을 추진하며,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철승 청도읍장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구 증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청도 주소 갖기’ 운동을 꾸준히 추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청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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