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찾아가는‘농촌 왕진버스’사업 추진 |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촌 주민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진료는 한방 의료지원, 검안 및 돋보기 지원, 운동치료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로 진행됐고 농촌 주민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농촌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농촌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온열질환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농촌 왕진버스’ 진료가 농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증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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