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청 |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매미나방은 가지나 열매를 흡즙하여 여러 작물 생육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주요 해충이다.
군은 이번 예찰 결과를 토대로 다목적 방제차량 3대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투입, 송호대학교·네덜란드참전기념공원·루지체험장 일대 약 20ha 면적의 방제를 완료했다.
또한,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 및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상시 가용하여 즉각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히 돌발해충의 ‘적기 방제’를 목표로 피해 확산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종철 군 산림녹지과장은 “관계기관과 협업 방제를 통해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고, 즉각적인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의 밀도 감소, 산림 연접지역 민가 주변 및 공공녹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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