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 산불재난지역 고용유지지원사업 77개 기업 선정 |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둔화 대응 지원사업’에 경상북도가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 산불 피해를 입은 도내 5개 시군이 지원대상이다.
안동시는 산불과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사업 설명 및 안내를 진행했으며, 지난 7월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그 결과 안동시에서는 ▲1순위 직접 피해기업 48개 사 ▲2순위 간접 피해기업 29개 사 등 총 77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총 192명의 근로자가 고용유지지원을 받게 되며, 기업당 최대 7개월간 25억9,700만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고용유지 지원사업이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의 빠른 회복과 고용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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