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 환경교육센터는 12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황리단길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 지역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상생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기관들은 △상인·시민 대상 환경교육 확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친환경 관광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상권 운영체계 마련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환경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탄소중립과 환경 보전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9일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클린데이 플로깅 행사를 실시했으며, 오는 11월까지 황남상가시장 상인아카데미 교육을 총 15회 운영해 친환경‧지속가능한 상권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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