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전국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출전 |
‘전국장애학생 작업기능경진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기능 개발을 위해 매년 장애 영역을 지정하여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적장애와 자폐성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됐고, 올해는 전국 특수학교 중·고등학생 및 특수학급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하는 청각·시각·지체장애학생 122명이 각 시·도를 대표하여 직업능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청각장애 3종목과 시각장애 4종목, 지체장애 6종목으로 나누어 치러진다. 대구에서는 청각장애학생 3명이 ▲제과제빵, ▲시각디자인, ▲바리스타 직업경진에, 시각장애학생 3명이 ▲피아노, ▲워드프로세서(전맹) ▲워드프로세서(저시력)에 도전한다.
지체장애 특수학교 학생 3명은 ▲사무용품조립, ▲스티커붙이기, ▲한지공예 대회에, 지체장애 특수학급 학생 2명은 ▲로보트론 조립 ▲사무행정 종목에 출전하여 꿈을 향한 도전을 펼친다.
강은희 교육감은 “미래를 향한 도전은 여러분의 꿈을 이루게 할 뿐만 아니라 더 큰 꿈을 키우는 힘이 된다.”며, “우리 학생들이 같이 도전하며 함께 꿈을 키워 더 큰 성취감을 느끼고 미래사회가 반기는 멋진 직업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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