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일곱째 날 |
이날 오후 2시 30분에는 수영야류가 탈춤공연장 무대에 올라 남도 특유의 해학과 흥겨움을 전한다. 저녁 7시에는 같은 무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가 공연돼, 한국 탈춤의 정수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해외공연도 다채롭다. 탈춤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 중국․몽골․필리핀․루마니아 공연단을 시작으로, 오후 4시 이집트․몽골․뉴질랜드․폴란드, 오후 5시 30분 스리랑카․리투아니아․인도․중국 공연단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세계 탈춤의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중앙선 1942 일원에서는 오후 3시 안동의 전통 민속놀이인 차전놀이가 시연된다. 원도심에서는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축제장 퍼레이드가 펼쳐져 도심 전체가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안동시는 “일곱째 날은 전통 탈춤, 해외공연, 그리고 K-POP 무대가 함께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날”이라며, “특히 한류관광페스타는 국내외 관광객을 아우르는 대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홈
문화·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