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청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제공해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분야는 △노인보행능력 향상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희망이 꽃피는 나무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등 총 6개 사업이다.
기준 중위소득 120~160% 이하(사업별 상이) 1,440명을 대상으로 연령과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선정 대상자에게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경상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억 5,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200여 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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