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덕군 2026년 신규 직원 소통간담회. |
이번 간담회는 기존에 정형화된 직무교육 틀에서 벗어나 황인수 부군수와 신규 공무원들이 차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주고받는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황 부군수는 본인의 초임 시절 경험담과 공직 노하우를 공유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청렴의 가치를 전했으며, 신규 공무원들은 업무 과정에서 느낀 고충은 물론 부서별 조직 문화의 좋은 사례들을 공유 등 서로가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영덕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신규 직원들의 의견을 조직 문화 개선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며, 이후 멘토링 프로그램 추진 등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은 여러분이 열정을 가지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신규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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