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경시 평생학습관, 2026년 정규교육 개강식 개최 |
이번 개강식은 식전 공연(하모니카 오혜숙 강사, 추억의 노래교실 이한경 강사)을 시작으로 강사 위촉장 수여, 수강생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문경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올해 6개 강좌를 신설했으며, 야간 교육과정을 주 2회로 확대해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기회를 넓혔다.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는 3월 9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15주간 운영되며, 총 38개 강좌가 개설된다.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평생학습도시 문경의 경쟁력”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더욱 촘촘하고 내실있는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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