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제251회 임시회 |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 복지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조례안 등을 면밀히 심사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한 결과,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7건은 원안가결했고,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배수예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 생활 속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사된 안건은 27일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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