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모습 |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사고가 증가하고 복잡·다양화됨에 따라 기존 당직실에서 수행하던 재난·사고 상황관리 기능을 재난안전상황실로 이관해, 재난 발생 시 전담 인력이 신속히 초동 대응하고 유관기관에 전파하는 등 협업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이를 위해 시청 재난종합상황실 내 근무 공간을 조성했으며, 전담 요원 6명을 채용해 한 달간 집중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의 CCTV 연계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황관리 매뉴얼과 전파·보고 체계 등을 재정비해 ‘상황 접수-전파-보고’가 즉각 이뤄지는 상황관리 체계를 확립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무엇보다 신속한 상황인지와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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