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4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미래 산업과 직업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관내 25개 초등학교 64학급, 총 1,29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공간 만들기, 태양광 전기자동차 만들기, AI를 활용한 작사·작곡 활동 등이다.
특히 AI와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변화하는 직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경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내 진로교육 기회 확대는 물론,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는 데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과 직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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