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 운영 모습 |
이번 교육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2회(48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 및 선도 농가 현장에서 진행되며, 예비농업인, 영농경력 5년 이하 신규농업인 및 기초 영농지식이 필요한 관내 농업인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귀농 성공사례 및 현장체험 △농업 경영 법률 및 생활 법률 △온라인 마케팅 △농업 회계 기초 △보험 및 컨설팅 △생성형 AI 활용 등 영농 정착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6차산업 선도농가 방문과 체험교육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이메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최종 대상자는 교육 개시 전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는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지도행정팀으로 하면 된다.






홈
사회
